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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품코드 | 7341512747 | 부가세, 면세여부 | 면세상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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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S문의 | 제조사 A/S문의 | 증빙서류발급 | 세금계산서 발급불가능, 현금영수증 발급불가능 |

Delicious Scape(contemprary food) 2014. ink & color on korean paper.45x60cm
하루.k
2006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동양화과졸업
2009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동양화과 대학원 졸업
개인전
2015 맛있는 산수(광주신세계갤러리, 광주, 한국)
2014 One Day(남도향토음식박물관, 광주, 한국)
2014 봄, 여름, 가을, 겨울(메이홀, 광주, 한국)
2013 맛있는 산수(GMA갤러리, 서울, 한국)
2010 Object(금호유스퀘어갤러리, 광주, 한국)
2008 Haru''''''''s Memory(M갤러리, 서울, 한국)
2007 도시 속에 산다(관훈갤러리, 서울, 한국)
외 그룹전 다수
수상 및 레지던시
2014 광주시립미술관 북경창작스튜디오 입주작가
2013 광주신세계미술제 대상
2012~13 광주시립미술관 양산동창작스튜디오 입주작가
2010~11 의재문화재단 창작스튜디오 입주작가
작가노트
''''''''먹고 산다''''''''라는 말은 ''''''''먹고는 산다'''''''', ''''''''잘 먹고 산다'''''''', ''''''''그럭저럭 먹고 산다'''''''' 라는 말로 파생돼
현재 삶의 상태를 표현할 때 흔히 사용된다.
''''''''맛있는 산수 시리즈''''''''는 인간의 삶을 먹고사는 문제로 비유적으로 풀어낸다
작업은 나라는 존재에 대한 질문에서 출발해 어떠한 삶을 살 것인가라는 질문으로 이어진다.
신체적 특성, 자라온 환경, 시간적 사건을 바탕으로 나란 존재는 ''''''''동양인'''''''', ''''''''변화된 사회에서 성장''''''''
''''''''혼재된 사고''''''''라는 단어에서 찾을 수 있다.
80년대 한국에서 태어나 올림필 이후 급속한 개방에 변화된 사회상을 체험하고
동양회화를 전공한 나는 동양인으로 대변되는 유교적 사고와 서구적 사고가 공존하는 존재이다.
이러한 인식은 동양회화의 재료적 특성을 바탕으로 서양회화의 방법을 차용하는 형식을 취한다.
작품의 기본구성을 단순히 이야기하자면 물질과 정신을 들 수 있다. 음식으로 대변되는 물질과
자연으로 대변되는 정신을 화면에 구성하고 다양한 모습으로 나타낸다. 작업은 화면에서
자연스러운 구성을 통해 물질과 정신의 조화로운 삶의 모습을 나타내거나 균형잃은 접시를 통해
위태로운 모습을 연출하기도 한다.
맛있는 산수 시리즈는 물질과 정신 사이에 균형있는 삶을 살고자 하는 본인의 생각이 반영된다.
기존의 산수화가 안빈낙도하고 싶었던 선비의 이상향을 담았다면 맛있는 산수는 물질과 정신 가운데
행복을 찾고자 하는 현대인의 이상향을 나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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